아내가 결혼했다.

제대로 된 글 쓰기. 가든에서 나의 할일
무엇이든 쓰기
어제 아내랑 이 영화를 보았다.
아내는 재미있었다고 했지만 나는 뭐 별로였다.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와 닿지가 않았다.
소유하는 사랑에 대한 반론으로 사랑을 공유할 때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 같지만 공유하는 그룹안에서도 순위에 대한 집착이 남아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 또한 은연중에 보여주고 있어 영 개운치가 않았다. 확실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쪽이 공감하는 주장이 아니라도 이해가 편한데 이 영화는 비현실적인 전개에 대한 부담으로 두루뭉실하게 적당히 끝내버린 것 같다.
이글루스 가든 - 제대로 된 글 쓰기.

by 초짜 | 2008/11/01 20:25 | 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첫 자국

  •  IT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블로그란 것에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이 문뜩 떠올랐다. 
  •  뭐 한 번 만들어 볼까.
     만들고 나니 벌써 귀찮은 생각이 들긴 한다.
     얼마나 갈려나.

by 초짜 | 2008/10/29 01:21 | 소소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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